
대전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소장 이성혁)은 지난 6월 11일, ‘2026년도 3차 대전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아웃리치 활동’을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아웃리치는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자 청소년쉼터, 관공서,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각계의 청소년 유관기관이 함께 연합하여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거리상담을 하는 활동이다.
이번 ‘2026년도 3차 대전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아웃리치’는 대전 내 청소년들에게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 및 공공서비스 등을 알리고자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금연지원센터 ○성문화센터 등 대전 내 8개 청소년 유관기관의 24명의 실무자들이 중구 은행동 스카이로드 일대와 대흥동 먹자골목 부근, 동구 가오동 일대에서 동시에 거리상담을 진행하여 대전의 청소년 600여명을 만나 청소년 쉼터를 비롯한 청소년 유관기관을 알렸다.
이성혁 대전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소장은 “연합아웃리치를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보호막이 되고자 하며, 청소년들의 수많은 어려움과 힘든 상황 속에서 필요한 지원과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하여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6년도 대전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아웃리치는 지난 2월, 1차 활동을 시작으로 총 6차에 걸쳐 대전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