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제조 전문 기업 셀센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기술지원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셀센코리아는 이번 S등급 선정을 통해 그동안 축적해온 고도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능력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 디자인부터 양산까지, '제조 전 과정' 아우르는 전문성
셀센코리아는 단순한 외형 디자인을 넘어 제품 디자인 - 기구설계 - 회로개발 - 금형제작 및 사출에 이르기까지 제품 상용화에 필요한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디자인 제조 전문 기업이다.
특히, 초기 기획 단계부터 실제 공정에서의 '양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설계 방식은 셀센코리아만의 핵심 경쟁력이다.
많은 기업이 디자인과 실제 양산 공정 사이의 괴리로 인해 겪는 시행착오를 혁신적으로 줄여줌으로써 비용 절감과 출시 기간 단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는 평가다.
■ 클라이언트 만족도 극대화, "혁신바우처 사업의 모범 사례"
실제로 이번 혁신바우처 사업을 통해 셀센코리아와 협업한 클라이언트들은 결과물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한 참여 기업 관계자는 "아이디어 단계에 머물러 있던 제품이 셀센코리아의 전문적인 기구설계와 회로개발을 거쳐 완벽한 양산형 모델로 탄생했다"며, "단순 용역 관계를 넘어 프로젝트의 성공을 함께 고민하는 최고의 파트너로부터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해냈다"고 극찬했다.
셀센코리아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하드웨어 개발 프로젝트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며, 중소기업들이 겪는 기술적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국내 넘어 중국·유럽으로... "글로벌 디자인 제조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
셀센코리아의 전문성은 이번 혁신바우처 사업 수행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앞서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디자인-온라인 제조플랫폼 사업'과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의 'B2B제조거래활성화사업' 등 굵직한 정부 지원 사업에서 핵심 전문기업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B2B 제조 인프라와 공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셀센코리아는 이제 글로벌 무대로 시야를 넓히고 있다.
셀센코리아는 "국내 최고 수준의 디자인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을 넘어 중국,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전 세계 클라이언트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완벽한 양산품으로 구현해 내는 '글로벌 디자인 제조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셀센코리아는 이번 S등급 선정을 계기로 하반기 혁신바우처 참여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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