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지아크스 ‘큐엔클린’ 파동에너지 양자마스크, 에어로실버 은나노 마스크 2종 지자체 마스크 기부 동참

㈜에프지아크스는 이례없는 코로나 19사태를 맞이하여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을 돕기 위하여 용산구청, 원주경찰서와 같은 관공서 및 지자체 등지의 마스크 기부에 동참했다.

김세진 기자

작성 2020.05.26 18:00 수정 2020.05.26 18:25


()에프지아크스는 중소기업 종합경영컨설팅과 마케팅 전문 대행사로 회사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인들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스크 제작 업체로서 새로운 사업영역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최소 30번 이상 빨아 쓸 수 있는 큐엔클린파동에너지 양자 마스크와 에어로실버 은나노 마스크 2종은 국내외 오프라인과 자사몰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와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또한 이례없는 코로나 19사태를 맞이하여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을 돕기 위하여 용산구청, 원주경찰서와 같은 관공서 및 지자체 등지의 마스크 기부에 동참했다.

 

()에프지아크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큐엔클린 에어로실버 은나노 마스크는 시장에 출시되어있는 다른 은나노 마스크 원단과는 달리 은나노가 국내 최대 비율인 약 35%가량 포함되어 있어서 저렴한 중국산 원단을 사용한 마스크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마스크 원단에 은나노 원사가 25%이상 사용되는 것만으로도 은나노 마스크로 칭할 수 있는데 시중에 출시된 저가형 은나노 마스크의 은나노 비율은 기준치를 겨우 넘는 수준이기 때문에 항균, 소취 등의 기능성이 약 12일에서 15일정도 밖에 안될 수 있다. 그러나 에프지아크스에서 출시한 은나노 마스크는 최소 30일 동안 세탁한 후 사용하여도 그 기능이 그대로 유지된다. 또한 겉면에는 멋진 패턴 디자인이 추가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움을 더하였다.

 

서대엽 에프지아크스 대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시민들을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하여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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