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선대위원장 최영근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수도권지역 최대 전략지역으로서의 화성의 위상과 중요성

지난 10년간의 민주당의 화성정책을 심판하는 중요한 선거

김리겸 기자

작성 2020.04.01 19:57 수정 2020.04.01 20:51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화성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후보들을 격려하고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화성의 전략적 요지인 화성시 향남읍의 최영근 후보 선거사무실에 방문하였다.

공식 선거가 시작되기 전에 김종인 위원장이 화성시를 방문한 것은 수도권지역에서 이번 총선에서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며, 당을 대표하는 위장부터 발로 뛰는 지원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성시(갑)최영근후보

김 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을 돌이켜 볼 때 무능, 무치, 무법로 어떤 파행을 저지를지 알 수 없다"라며 "이를 방지하려면 의회가 강력한 힘으로 행정부를 견제해야 하고, 야당이 의석을 다수 차지하는 것이 전제돼야 할 것이다. 화성 유권자가 그런 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압도적 승리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지난 10년간 민주당 사람들은 화성시의 동서지역간 갈등을 유발시키고, 균형 발전에서 서부지역을 소외시키는 상황을 만들었다고 지적하고 이제는 화성을 잘 알고 있는, 능력있는 최영근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 화성지역 선거는 지난 10년간 화성 서부지역을 소외시킨 민주당 정권을 심판을 하는 중대한 선거라고 거듭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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