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쟈뷰: 임진왜란과 이순신

시나리오같은 역사

사라지는 과거의 기억들

남는건 기록되는 '역사' 뿐

입력시간 : 2019-11-27 23:07:33 , 최종수정 : 2019-12-02 15:25:54, 김태봉 기자



임진왜란과 이순신

430년 가까이 지나온 오늘

우리는 또 한번의 유사 데쟈뷰를 경험하고 있다.

Copyrights ⓒ 한국병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태봉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개미신문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