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심리와 지식인

범죄는 고도의 지적 능력

유사범죄;는 모방범죄

지적범죄의 10가지 특징

입력시간 : 2019-11-18 22:47:36 , 최종수정 : 2019-11-22 12:52:11, 김태봉 기자

범죄심리와 지식인

 

범죄행위와 지식인 관계

범죄는 고도의 지적 능력

유사범죄는 모방범죄

 

대학입시에서 암기 위주 대학입시 때문에 일본 정치경제는 초등학교 수준의 산수문제를 풀지못하는 법대생이 수두룩하고,일반 상식적 판단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분제조차 제대로 풀지 못하는 학생이 의외로 많다고 한다.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듯이 한국의 학력고사 역시 문제은행식 출제방식으로 기출문제만 외워두면 고득점을 할 수 있어 소위 SKY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그러나 정작 명문대에 입학했지만 실제 그들의 일반적 수준은 대단히 낮은 학생들이 부지기수라 한다. 이들을 소위 단순한 바보라 부른다.

 

그런데 이런 단순한 바보가 사회적으로 출세를 하면 문제가 발생하게된다. 실력이 없기 때문에 경쟁에서 낙오되기가 일쑤인 것이다.따라서 이들 단순바보들은 경쟁을 막으려한다.

 

이들의 특징을 살펴본다.

무조건 반칙을 저지른다.

이들은 창의력과 통합적 사고력그리고 과학적 논리 사고가 없어서 반칙이 없으면 경쟁에서 생존이 불가능한 것이다.

 

2.영재 또는 권위자의 흉내를 낸다.

권위자인 양 기만과 흉내를 통해 경쟁자들을 제압하려하므로서 경쟁자 수를 줄이려 시도한다.

 

3.그들만의 배타적인 네트워크를 만든다.

이들의 출세 지향법은 반드시 자신들만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유능한 경쟁자를 배척하는 것이다. 그들의 네트워크은 선택적이고 매우 배타적이다.

 

4.자기반성이나 겸양을 찾아볼 수 없다.

겸손은 자신들의 지적 수준과능력을 평가절하하는 매우 위험한 처신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파괴를 초래한는 사치라고 생각한다.

 

5.현명하거나 나은 출신 성분의 사람들을 막는데 필사의 노력을 기울인다.

그들은 나은 자들의 출세를 막기위해서는 온갖 술수와 비방을 위한 음모를 꾸미기를 서슴치않는다. 자신들보다 나은 자들이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을 용납하지않는다.

 

6.권력을 추구하고 지향한다.

이들은 끊임없이 집요하게 권력을 추구한다.이것이 그들의 궁극적 목적이기 때문이다.권력의 정점에서 자신들의 체제를 공고히하기위해 법이든 제도 모두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추려고 온갖 여론의 반대를 무릎쓰고 성사시키려한다.

 

7.겉으로는 체제의 당위성을 호소하면서 약한 모습으로 일관한다.

온갖 거짓과 위선으로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자신의 과거는 모두 잊고 성사된 자신들의 입지를 위한 개악된 제도와 법을 통해 어리석은 백성을 다스리려한다.

 

8.책임을 회피하고 오히려 남탓으로 돌리고 전가해버린다.

성공가도의 장애물 제거에는 많은 상처를 입기마련인데 이런 부작용이 생길때는 책임을 전가한는 수법을 사용한다.그리고 책임 부분에있어서는 망각(Oblivion)상태로 들어간다.

 

9.비국한 행동을 통해 최고 권력자에 비굴해진다.

권력자에게 신임과 감성에 호소하면서 자신의기만을 덮으려 노력한다.

 

10.배신의 최적 타이밍을 찾는다.

이들에게 의뢰와 정의는 애당초 존재하지않기에 기회가 되면 배신을 무기로 삼고 상대를 위협내지는 협박을 한다.

 

우리는 이름하여 이들을 얼간이 악당이라 부른다.

교묘한 기만전술과 원숭이의 헌팅 본능이 매우 유사한 포식행위로 보인다는 의견이 있다.일명 shy and murderous ape 행동이다.

원숭이는 초식동물을 사냥할 때 소극적으로 눈치를 보며 다가가면서 사냥감과의 거리를 좁히다 사냥감이 전혀 눈치를 못채고 안심할 때 덮쳐서 잔인하게 죽인다.

 

조선 식민지의 주역 노론(老論)의 행태에서 이런 특징 10가지를 본다. 그런데 작금의 정부에서 이러한 모습들을 흔하게 대하고있는 것이 매우 아이러니하다.

 

역사의 커다란 수레바퀴에서 토인비의 역사관을 되새겨본다. 그의 [역사의 연구]에서 말한

역사란 탄생-성장-쇠퇴-소멸을 거치는 과정을 반복한다.

 

고려를 넘어 조선 그리고 근대,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국가의 흥망이 정치라는 분야의 종사자들로부터 결정된다는 것에 분노마저 느끼는 것이 나만의 감정은 아닐 것이다.

 

<내용 인용: 박훈탁의 얼간이악당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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