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전남 제주 진 ‘임아로’의 눈부신 행보

파리 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사진 제공: 가온스피치 앤 퍼스널브랜딩)


많은 모델들의 꿈의 무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세계 4대 패션위크(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의 런웨이에 서는 것. 


오는 9월 28일 2019 전남 제주 진 ‘임아로’가 

디자이너 브랜드 HEILL(해일)의 오프닝 모델로 파리패션위크 2020 봄/여름 컬렉션에 등장한다. 


미스코리아 당선 이전부터 각종 세계미인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 수상 경력과  

웨딩, 쥬얼리쇼, 수영복, 잡지모델 등 다양한 모델 활동을 지속해온 그는 

"롤모델이 장윤주이다. 모델로서 파리패션위크에 선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고 감회가 새롭다"며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HEILL은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를 모토로, 프랑스 꾸뛰르, 예술, 그리고 시를 통해 

유러피안 감성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담겨있는 컬렉션을 꾸준히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이번 HEILL의 컬렉션은 영국 팝 아티스트인 스티브 윌슨(Steven Wilson)과 함께 

민화의 전통 부채그림을 소재로 상생과 조화라는 HEILL의 철학에 따라 동서양, 장르의 협업을 보여준다.


미스코리아 무대에서 독보적인 끼와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임아로가 

이번 HEILL의 파리패션위크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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